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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그림책/동화 그림책

잠들기 전에 꿈을 정할 수 있다면 사람들은 어떤 꿈을 고를까요? 하늘을 나는 꿈, 오싹오싹 무서운 꿈, 빵이 두둥실 떠다니는 달콤한 꿈…

즐겁고 신나는 상상을 하는 어린이들도 있을 테고, 이제는 꿈에서밖에 볼 수 없는 사람이나 동물을 떠올린 사람들도 있겠지요. 책 속 〈꿈사탕 가게〉를 찾는 손님들도 비슷합니다.

《오늘도 꿈사탕 가게》는 손님들에게 산 꿈을 사탕으로 만들어 파는 가게의 이야기입니다. 주인 펭펭과 꿈을 먹는 모구모구가 함께 운영하지요. 알록달록한 꿈사탕이 가득 담긴 이곳에는 꿈 취향이 제각각인 손님들이 끊이지 않고 찾아옵니다.

즐겁고 재밌는 꿈을 찾는 손님이 있는가 하면, 애틋함과 그리움이 쌓인 간절한 꿈을 찾는 이도 있지요.

책은 눈을 감으면 꼭 만날 수 있을 것 같은 환상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합니다. 오늘 밤, 어떤 꿈사탕을 드시겠어요?

 

목차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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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ㆍ지은이 콘도우아키

지은이 소개
1997년 문구 회사에 디자이너로 입사해 ‘리락쿠마’ 캐릭터 디자인과 상품 디자인을 담당했어요. 지금은 캐릭터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 『리락쿠마와 함께라면』, 『따듯한 내 친구 이불이』, 『리락쿠마 여기 있어요』 등이 있습니다

ㆍ옮긴이 황진희

옮긴이 소개
그림책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그림책 미술관 여행을 할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꿈사탕 가게에 가면 사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엄마가 너무 보고 싶거든요. 지은 책으로는 『우리는 서로의 그림책입니다』, 『숲으로 읽는 그림책테라피』, 옮긴 책으로는 『비 오니까 참 좋다』, 『산타 유치원』, 『외계인 친구 도감』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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