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벗스쿨

도서 그림책/동화 그림책

싱그러운 봄, 푸르른 여름에 꽃을 피우는 28가지 야생화를 꽃처럼 예쁜 그림책으로 만나세요.

봄여름가을겨울 각 계절을 그 계절답게, 풍성하고 눈부시게 만드는 건 무엇일까요? 그건 바로 꽃이 아닐까요. 길가와 풀숲에서 피어나는 야생화는 누가 심거나 가꾸지 않아도 날씨의 변화를 묵묵히 받아들이며 때를 맞춰 피어나지요. 1년 각 시기마다 우리 주변에서 아름답게 피어나는 야생화를 봄여름, 가을겨울 2권의 책으로 모두 만나 보세요.

어느 페이지를 넘겨 봐도 모두 예쁜 야생화 일러스트만으로도 온통 마음을 사로잡을 책입니다. 마치 꽃이 새겨진 예쁜 리넨 천을 만지거나 일러스트 스케치북을 한 장씩 넘겨 보는 느낌이 들 거예요. 풀 냄새가 날 것 같은 분위기로 마음이 편안해지는 시간을 선사할 야생화 그림책을 만나요. 

목차

서양민들레 6
제비꽃 8
뱀딸기 10
개구리발톱 12
좀양귀비 13
봄망초 14
자운영 16
꽃마리 18
토끼풀 20
광대수염 22
자주괴불주머니 23
살갈퀴 24
찔레꽃 26
별꽃 28
산달래 30
냉이 32
장딸기 34
큰개불알풀 36
등심붓꽃 37
떡쑥 38
약모밀 40
누운주름잎 41
괭이밥 42
미나리아재비 44
타래난초 45
개여뀌 46
이질풀 47
강아지풀 48
더보기접기

저자

ㆍ지은이 마에다 마유미(前田 まゆみ)

저자소개

1964년에 일본 고베 시에서 태어났어요. 광고 회사와 출판사에서 아름답고 섬세한 야생화와 사랑스러운 동물 그림을 주로 그렸어요. 색연필로 그린 따뜻한 그림으로 일본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어요. 

 

감수 정연옥

원광대학교 대학원 농학박사를 취득하고, 마산대학교 한약재개발과 교수로 재직했어요. 지금은 비비플로라 천연물연구소의 연구소장으로 지내며 늘 야생화를 만나고 야생화와 대화해요. 연구자들과 함께 지은 책으로 〈야생화 약초도감〉, 〈야생화 백과사전〉, 〈한국 야생화 식물도감〉 등이 있어요.

저서

 쓰고 그린 책으로 <생태 도감 그림책>, <리틀 가든북>, <리넨이 좋아>, <평소의 나, 내추럴 한 옷> 등이 있어요.

ㆍ그림 김정화

저자소개

동국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한일아동문학을 공부하며 일본의 좋은 어린이 문학을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서

옮긴 책 《폭풍우 치는 밤에》, 《나의 를리외르 아저씨》, 《자기개발 5개년 계획》, 《별똥별아 부탁해》, 《처음 만나는 날씨 그림책》  

연관 프로그램

아래 프로그램은 길벗출판사가 제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정보를 안내해 드리니, 지원이 필요하면 해당 프로그렘 제작사로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