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벗스쿨

도서 지식교양 과학

균형 잡힌 시각으로 원자력을 다루다

2011년 일본 후쿠시마에서 원자력 발전소 사고가 일어난 뒤 원자력을 둘러싼 의혹은 나날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원자력 발전소는 꼭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사람 또한 많다. 우리나라는 앞으로도 원자력 발전소를 꾸준히 늘릴 계획이다.
원자력이란 무엇일까? 원자력 발전소는 어떻게 생겨났고 어떤 원리로 작동할까? 원자력 에너지는 값싼 에너지일까, 비싼 에너지일까? 정말 안전하긴 할까? 원자력 발전소 외에 대안은 없을까? 우리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목차

1장 후쿠시마에서 날아온 재앙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 12
막을 수 있었던 후쿠시마 사고 18
우리나라의 원자력 발전소 25


2장 에너지가 된 원자 폭탄

원자로 이루어진 세상 32
우라늄의 발견 40
전쟁을 위해 만들어진 에너지 45
평화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방법 55


3장 원자력 발전소 이야기

우라늄 광석이 전기로 만들어지기까지 68
겹겹이 쌓아 만든 원자력 발전소 80


4장 원자력이 뱉어 내는 독, 방사능

우리 주변 곳곳에 있는 방사선 90
안전한 방사능이 있을까? 104
무시무시한 쓰레기, 방사성 폐기물 113


5장 두 얼굴의 원자력 에너지

원자력은 깨끗한 에너지일까, 아닐까? 130
원자력은 싼 에너지일까, 비싼 에너지일까? 136
사용 후 핵연료를 다시 쓸 수 있다, 없다? 142
원자력 발전소는 안전할까, 위험할까? 149


6장 내일을 위한 선택

원자력의 미래와 우리의 선택 160
더보기접기

저자

ㆍ지은이 김성호

저자소개

1971년에 태어났습니다. 금융 기관에서 파생상품 딜러로 활동하다가 난데없이 글을 쓰는 것이 천직이라 생각하여 어린이 책을 쓰기 시작했고, 꾸준히 어린이 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검은 눈물, 석유』를 쓰면서 언젠가는 원자력도 다뤄 보고 싶었습니다. 원자력은 석탄과 석유를 잇는 인류 제3의 에너지이니까요. 2011년, 후쿠시마 원자력 사고라는 대형 참사가 일어났고, 원자력 발전소에 대해 좀 더 심도 있게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어린이들에게도 원자력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려 주고 싶어서 이 책을 썼습니다.

저서

쓴 책으로는 『검은 눈물, 석유』,『바람과 태양의 꽃, 소금』, 『믿음의 불편한 진실, 종교』,『짜릿하고도 씁쓸한 올림픽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ㆍ옮긴이 전진경

저자소개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다양한 재료로 드로잉하는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현실 사회를 비판하는 그림을 그리고 꾸준히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저서

쓰고 그린 책으로는 『맥을 짚어 볼까요』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책 만드는 이야기, 들어 볼래』『안녕, 꿈클이』 등이 있습니다. 

연관 프로그램

아래 프로그램은 길벗출판사가 제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정보를 안내해 드리니, 지원이 필요하면 해당 프로그렘 제작사로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