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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시리즈 완간!

1.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 우리말 

우리말은 사전을 찾아가며 공부하지 않아도 되고 따로 낱말을 외울 필요도 없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정확한 뜻을 모르고 말을 쓰다 보면, 점점 원래의 뜻에서 벗어나 서로 뜻을 전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기도 해요. 이 책은 우리말의 유래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고, 실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유쾌한 네 칸 만화로 꾸몄어요. 말뜻을 제대로 알면 정확하게 사용하고 제대로 표현할 수 있게 된답니다.

 

2.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 한자어·외래어

우리말은 사전을 찾아가며 공부하지 않아도 되고 따로 낱말을 외울 필요도 없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정확한 뜻을 모르고 말을 쓰다 보면, 점점 원래의 뜻에서 벗어나 서로 뜻을 전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기도 해요. 이 책은 우리말이 된 한자어와 외래어의 유래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고, 실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유쾌한 네 칸 만화로 꾸몄어요. 말뜻을 제대로 알면 정확하게 사용하고 제대로 표현할 수 있게 된답니다.

 

3. 그래서 이런 속담이 생겼대요 

속담이 생긴 유래를 알면 당시의 역사도 알 수 있어 속담을 더 정확하게 사용하고, 속담의 깊은 뜻도 잘 이해할 수 있어요. 조상들의 지혜와 깨달음이 담긴 속담에서 우리나라의 문화와 전통, 가치관 등을 배우고, 옛날이나 오늘날이나 변함없는 삶의 이치와 교훈을 만나 보세요.

 

4. 그래서 이런 고사성어가 생겼대요 

이 책에는 우리 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동·서양의 고사성어가 담겨 있어요. 고사성어에 얽힌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읽고 동·서양의 지혜와 교훈을 새겨 보세요. 조금은 어렵게 느껴졌던 고사성어의 뜻을 단박에 알 수 있고, 어느새 생각이 더욱 깊어진 멋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답니다.

 

5. 그래서 이런 명언이 생겼대요 

이 책에서는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명언을 뽑아, 그 유래를 자세히 풀어 썼습니다. 재미있는 유래 이야기를 통해 명언이 처음 말해졌을 때 가졌던 의미와 오늘날에 쓰이는 의미의 차이를 알려 주어 명언을 더욱 정확하고 명확하게 쓸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역사적 사건 속에 등장하는 대표 명언을 배움으로써 역사 지식도 함께 쌓을 수 있습니다.

 

6. 그래서 이런 맞춤법이 생겼대요 

이 책에서는 맞춤법을 혼동하여 썼을 때 어떤 오해가 생길 수 있는지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상황들을 모아 놓았습니다. 책을 읽다 보면 ‘나도 이렇게 틀린 적이 있는데.’ 하는 공감과 ‘이럴 때는 이렇게 써야 하는구나!’ 하는 깨달음이 절로 듭니다.

 

 

목차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우리말>
[ 우리말 ]
1. 감쪽같다·10
2. 강추위와 무더위·12
3. 거울·14
4. 곤죽·16
5. 괄괄하다·18
6. 괴발개발·20
7. 구두쇠·22
8. 까불다·24
9. 깍쟁이·26
10. 꺼벙이·28
11. 꼬드기다·30
12. 꼬투리·32
13. 꼭두각시·34
14. 누비다·36
15. 단골집·38
16. 달력·40
17. 도라지·42
18. 도루묵·44
19. 돌팔이·46
20. 동네북·48
21. 되바라지다·50
22. 떡갈나무·52
23. 뚱딴지같다·54
24. 맞장구치다·56
25. 멍텅구리·58
26. 메기·60
27. 목숨·62
28. 미리내·64
29. 미주알고주알·66
30. 바라지·68
31. 바람맞다·70
32. 보람차다·72
33. 보릿고개·74
34. 부대찌개·76
35. 부랴부랴·78
36. 부질없다·80
37. 비지땀·82
38. 뽐내다·84
39. 사리·86
40. 삿대질·88
41. 샅샅이·90
42. 서울·92
43. 섣달·94
44. 소매치기·96
45. 실마리·98
46. 알나리깔나리·100
47. 어깨동무·102
48. 어른·104
49. 어린이·106
50. 여보·108
51. 올곧다·110
52. 외톨이·112
53. 우레·114
54. 이판사판·116
55. 조바심·118
56. 주름잡다·120
57. 참치·122
58. 청개구리·124
59. 촌닭·126
60. 촐랑이·128
61. 터무니없다·130
62. 파김치·132
63. 팽개치다·134
64. 푼돈·136
65. 한글·138
66. 행주치마·140
67. 호주머니·142

[ 관용구 ]
68. 개밥에 도토리·146
69.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148
70. 골탕 먹다·150
71. 꿀 먹은 벙어리·152
72. 꿔다 놓은 보릿자루·154
73. 꿩 대신 닭·156
74. 날 새다·158
75. 녹초가 되다·160
76. 딴전 피우다·162
77. 미역국 먹다·164
78. 바가지 쓰다·166
79. 시치미를 떼다·168
80. 아양을 떨다·170
81. 약 오르다·172
82. 좀이 쑤시다·174
83. 진이 빠지다·176
84. 칠칠치 못하다·178
85. 풀이 죽다·180
86. 활개 치다·182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한자어, 외래어>
[ 한자어 ]
1. 가책·10
2. 감질나다·12
3. 감초·14
4. 공부·16
5. 공주·18
6. 귀감·20
7. 기별·22
8. 난장판·24
9. 낭만·26
10. 낭패·28
11. 대책·30
12. 도구·32
13. 돈·34
14. 동냥·36
15. 땡전·38
16. 만우절·40
17. 목적·42
18. 미루나무·44
19. 벽창호·46
20. 불호령·48
21. 사면초가·50
22. 샌님·52
23. 설렁탕·54
24. 섭씨와 화씨·56
25. 소나기·58
26. 숙맥·60
27. 숙제·62
28. 술래·64
29. 실랑이·66
30. 십년감수·68
31. 십팔번·70
32. 아수라장·72
33. 악수·74
34. 안성맞춤·76
35. 야단나다·78
36. 야단법석·80
37. 억수·82
38. 오십보백보·84
39. 은행·86
40. 을씨년스럽다·88
41. 잡동사니·90
42. 장본인·92
43. 점심·94
44. 조카·96
45. 주먹구구·98
46. 차례·100
47. 창고·102
48. 철부지·104
49. 퇴짜·106
50. 함흥차사·108
51. 합종연횡·110
52. 형·112
53. 혼나다·114
54. 희생·116

[ 외래어 ]
55. 고구마·120
56. 깡통·122
57. 노다지·124
58. 다크호스·126
59. 달러·128
60. 돈가스·130
61. 드라마·132
62. 로봇·134
63. 마니아·136
64. 비스킷·138
65. 빅뱅·140
66. 샌드위치·142
67. 스튜어디스·144
68. 올림픽·146
69. 코리아·148
70. 코미디·150
71. 코치·152
72. 탤런트·154
73. 해커·156
74. 햄버거·158

[ 관용구 ]
75. 가차 없다·162
76. 기합 주다·164
77. 떼어 놓은 당상·166
78. 심금을 울리다·168
79. 장사진을 치다·170

<그래서 이런 속담이 생겼대요>
[동물의 모습에 빗댄 속담 ]
1. 가재는 게 편이다 - 10
2.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 - 12
3. 게 눈 감추듯 한다 - 14
4.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 16
5.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한다 - 18
6.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 - 20
7.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 22
8. 꿩 먹고 알 먹고 - 24
9.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본다 - 26
10. 말 안 듣기로는 청개구리 같다 - 28
11.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진다 - 30
12. 쇠귀에 경 읽기 - 32
13. 숭어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 - 34
14.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 36
15. 우물 안 개구리 - 38
16.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거린다 - 40
17.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 42

[생활, 풍속에서 나온 속담]
1. 가는 날이 장날 - 46
2. 가을에는 부지깽이도 덤빈다 - 48
3.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 50
4.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 52
5. 개 보름 쇠듯 한다 - 54
6.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 56
7. 급하다고 바늘허리에 실 매어 못 쓴다 - 58
8.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 60
9.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 62
10. 등잔 밑이 어둡다 - 64
11.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 66
12.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 - 68
13. 바늘방석에 앉은 것 같다 - 70
14.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넣어야 짜다 - 72
15.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 74
16.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 - 76
17. 잘 가다가 삼천포로 빠진다 - 78

[사람의 습성을 담은 속담]
1.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82
2.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 84
3.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 - 86
4. 꿈보다 해몽이 좋다 - 88
5. 남의 밥그릇이 더 커 보인다 - 90
6. 남의 장단에 춤춘다 - 92
7. 내 코가 석자 - 94
8. 똥 누러 갈 적 다르고 올 적 다르다 - 96
9.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 98
10.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 100
11. 수염이 석 자라도 먹어야 양반 - 102
12. 안 되면 조상 탓, 잘 되면 제 탓 - 104
13. 웃는 낯에 침 못 뱉는다 - 106
14.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 - 108
15. 제 꾀에 제가 넘어간다 - 110
16. 제 버릇 개 못 준다 - 112
17. 피는 물보다 진하다 - 114

[역사 속 인물이 가르쳐 준 속담]
1. 구관이 명관이다 - 118
2. 그 어미에 그 아들 - 120
3. 남의 제사에 감 놔라 배 놔라 한다 - 122
4.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 124
5. 달걀에도 뼈가 있다 - 126
6. 말이 씨가 된다 - 128
7. 맑은 물에는 고기가 안 논다 - 130
8. 무쇠도 갈면 바늘이 된다 - 132
9. 벼락감투를 쓰다 - 134
10. 산 입에 거미줄 치랴 - 136
11. 신선놀음에 도끼 자루 썩는 줄 모른다 - 138
12.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 140
13. 이미 엎질러진 물이다 - 142
14. 저 먹자니 싫고 남 주자니 아깝다 - 144
15. 티끌 모아 태산 - 146
16.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 148
17.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 150

[자연의 이치, 교육에서 깨달은 속담]
1. 고생 끝에 낙이 온다 - 154
2. 공든 탐이 무너지랴 - 156
3.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 158
4. 귀한 자식일수록 매로 키워라 - 160
5. 달도 차면 기운다 - 162
6.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 164
7. 물이 깊어야 고기가 모인다 - 166
8.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 - 168
9.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 170
10. 벼는 주인의 발자국 소리를 듣고 큰다 - 172
11. 부모가 온 효자가 되어야 자식이 반 효자 된다 - 174
12. 뿌리 깊은 나무가 가뭄 안 탄다 - 176
13. 뿌린 대로 거둔다 - 178
14.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 180
15. 입에 쓴 약이 몸에는 좋다 - 182
16. 지성이면 감천 - 184
17. 팔십 노인도 세 살 먹은 아이에게 배울 게 있다 - 186

<그래서 이런 고사성어가 생겼대요>
[지혜를 일깨우는 고사성어]
1. 결초보은
2. 관표지교
3. 맹모삼천
4. 면목
5. 모순
6. 배수진
7. 백문불여일견
8. 시시비비
9. 역지사지
10. 지음
11. 함흥차사

[희망을 일깨우는 고사성어]
1. 계륵
2. 기우
3. 노익장
4. 다다익선
5. 단장
6. 대기만성
7. 등용문
8. 무릉도원
9. 미봉책
10. 백미
11. 사족
12. 신기루
13. 와신상담
14. 용두사미
15. 조삼모사
16. 좌우명
17. 천리안
18. 파경
19. 형설지공
20. 화룡점정

[세상 이치를 일깨우는 고사성어]
1. 각주구검
2. 동병상련
3. 마이동풍
4. 문전성시
5. 새옹지마
6. 설상가상
7. 오리무중
8. 오비이락
9. 오십보백보
10. 완벽
11. 일거양득
12. 철면피
13. 홍일점

[서양의 재미난 고사성어]
1.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
2. 고르디우스의 매듭
3. 골드러시
4. 금단의 열매
5. 나는 영국과 결혼했다
6. 나르시시즘
7. 다모클레스의 검
8. 다윗과 골리앗
9. 다크호스
10. 돼지에게 진주
11. 뜨거운 감자
12.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13. 마지노선
14. 머피의 법칙
15. 무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16. 미궁
17. 바벨탑
18. 보이콧
19. 블랙홀
20.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21. 상아탑
22. 소크라테스의 아내
23. 솔로몬의 지혜
24. 스파르타 교육
25. 시간은 돈이다
26. 시지푸스의 바위
27. 아킬레스건
28. 요람에서 무덤까지
29. 유레카
30. 이카루스의 날개
31. 카르페 디엠
32. 콜럼버스의 달걀
33. 판도라의 상자
34. 피그말리온 효과

부록_생활 속에서 써요! 주제별 고사성어

<그래서 이런 명언이 생겼대요>
1장 배움의 자세를 바로잡는 명언
▶너 자신을 알라 소크라테스 ․ 12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히포크라테스 ․ 14
▶학문에는 왕도가 없다 유클리드 ․ 16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유베날리스 ․ 18
▶책을 백 번 읽으면 그 뜻을 저절로 알게 된다 동우 ․ 20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 도연명 ․ 22
▶알면서 실천하지 않으면 참된 앎이 아니다 이황 ․ 24
▶아는 것이 힘이다 프랜시스 베이컨 ․ 26
▶만약 내가 더 멀리 보았다면, 거인들의 어깨 위에 올라서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작 뉴턴 ․ 28
▶오랑캐의 학문이라도 배워야 한다 홍대용 ․ 30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낫다 존 스튜어트 밀 ․ 32
▶과학에는 국경이 없지만 과학자에게는 조국이 있다 루이 파스퇴르 ․ 34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 안중근 ․ 36

2장 도전과 의지를 북돋워 주는 명언
▶긴 지렛대만 있다면 지구도 들어 올릴 수 있다 아르키메데스 ․ 40
▶주사위는 던져졌다 율리우스 카이사르 ․ 42
▶성을 쌓는 자, 망하리라 칭기즈 칸 ․ 44
▶처음 생각하기는 어렵지만 모방은 쉽다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 46
▶그래도 지구는 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 ․ 48
▶내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 나폴레옹 1세 ․ 50
▶겨울이 오면 봄 또한 멀지 않으리 퍼시 셸리 ․ 52
▶나는 진실을 말하길 두려워하기보다 원숭이의 자손이 되겠다 토머스 헉슬리 ․ 54
▶소년이여, 야망을 가져라 윌리엄 스미스 클라크 ․ 56
▶천재는 1퍼센트의 영감과 99퍼센트의 땀으로 이루어진다 토머스 에디슨 ․ 58
▶산이 거기 있기 때문에 오른다 조지 맬러리 ․ 60
▶경기는 계속되어야 한다 에이버리 브런디지 ․ 62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떠오른다 마거릿 미첼 ․ 64
▶이것은 한 인간에게는 작은 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위대한 도약이다 닐 암스트롱 ․ 66

3장 인생의 길을 알려 주는 명언
▶최고의 선은 물과 같다 노자 ․ 70
▶햇빛을 가리지 말고 비켜 주시오 디오게네스 ․ 72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원효 ․ 74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 최영 ․ 76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윌리엄 셰익스피어 ․ 78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르네 데카르트 ․ 80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나는 사과나무를 심겠다 바뤼흐 스피노자 ․ 82
▶시간은 돈이다 벤저민 프랭클린 ․ 84
▶눈물 젖은 빵을 먹어 보지 못한 사람은 인생의 참맛을 알지 못한다 요한 괴테 ․ 86
▶신은 죽었다 프리드리히 니체 ․ 88
▶우물쭈물하다 내 이럴 줄 알았지 버나드 쇼 ․ 90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 92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 찰리 채플린 ․ 94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어딘가에 샘을 숨기고 있기 때문이다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96
▶버리지 않고는 새 것이 들어설 수 없다 법정 ․ 98

4장 세상을 움직인 명언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손자 ․ 102
▶군자는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노여워하지 않는다 공자 ․ 104
▶신라의 개, 돼지가 될지언정 왜의 신하는 되지 않겠다 박제상 ․ 106
▶백성에게는 두 임금이 있을 수 없다 성삼문 ․ 108
▶나는 국가와 결혼했다 엘리자베스 1세 ․ 110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마라 이순신 ․ 112
▶클레오파트라의 코가 조금만 낮았더라면 세계의 역사는 지금과 달라졌을 것이다 블레즈 파스칼 ․ 114
▶짐은 곧 국가다 루이 14세 ․ 116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패트릭 헨리 ․ 118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지 마리 앙투아네트 ․ 120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 에이브러햄 링컨 ․ 122
▶전 세계의 노동자들이여 단결하라 카를 마르크스 ․ 124
▶백성들에게 해가 된다면 공자라도 용서하지 않겠다 흥선 대원군 ․ 126
▶살기를 바라면 죽고 죽기를 각오하면 살 수 있다 민영환 ․ 128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이승만 ․ 130
▶내 소원은 우리나라의 완전한 자주독립이다 김구 ․ 132
▶백만 명의 죽음은 통계이다 이오시프 스탈린 ․ 134
▶역사를 잃은 민족은 재생할 수 없다 신채호 ․ 136
▶나라에 바칠 목숨이 하나밖에 없어서 슬픕니다 유관순 ․ 138
▶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면 된다 덩샤오핑 ․ 140
▶여성은 태어나지 않고 만들어진다 시몬 드 보부아르 ․ 142
▶우리 모두 리얼리스트가 되자 체 게바라 ․ 144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전태일 ․ 146

5장 평화에 대한 명언
▶천상천하 유아독존 석가모니 ․ 150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예수 ․ 152
▶한 손에는 코란, 한 손에는 검 무함마드 ․ 154
▶우리는 한형제이다 시애틀 추장 ․ 156
▶비폭력은 인간의 법칙이다 마하트마 간디 ․ 158
▶어린이는 세상을 아름답게 만든다 방정환 ․ 160
▶나는 하느님의 몽당연필입니다 테레사 수녀 ․ 162
▶학생들을 체포하려면 나를 밟고 가시오 김수환 ․ 164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마틴 루서 킹 ․ 166
▶지구는 푸르다 유리 가가린 ․ 168
▶지구의 미래에는 희망이 있습니다 제인 구달 ․ 170

부록 - 생활 속에서 써요! 상황에 어울리는 한마디 ․ 172

<그래서 이런 맞춤법이 생겼대요>
1장 우리말의 탄생과 역사
▶우리 문화 훈민정음 ․ 12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 ․ 14
▶한글 맞춤법의 역사 ․ 16
▶띄어쓰기의 시작 ․ 18

2장 우리말을 표기하는 규칙, 한글 맞춤법
▶아홉 개의 품사 ․ 22
▶오시오와 옷이오 ․ 24
▶나는 슈퍼맨과 날으는 슈퍼맨 ․ 26
▶남녀와 여자 ․ 28
▶만두국과 만둣국 ․ 30
▶초점과 촛점 ․ 32
▶마라와 말아라 ․ 34
▶이름과 호칭 ․ 36
▶세는 단위 ․ 38

3장 표준어와 사투리
▶죽은말과 새로 생겨난 말 ․ 42
▶사투리 같은 표준어 ․ 44
▶네와 예 ․ 46
▶쌍동이와 쌍둥이 ․ 48
▶자장면과 짜장면 ․ 50
▶개발새발과 괴발개발 ․ 52
▶똬리와 또아리 ․ 54
▶귀지와 귀이개 ․ 56
▶방구와 방귀 ․ 58
▶너무와 매우 ․ 60

4장 아나운서처럼 발음하는 표준 발음법
▶거야와 꺼야 ․ 64
▶눈과 눈: ․ 66
▶네가와 니가 ․ 68
▶낫과 낯 ․ 70
▶닭과 흙 ․ 72
▶밟다와 짧다 ․ 74
▶맑다와 읽다 ․ 76
▶맛있다와 멋있다 ․ 78
▶의 발음 ․ 80
▶인류와 일류 ․ 82
▶샅샅이와 해돋이 ․ 84

5장 틀리기 쉬운 우리말
▶돼요와 되요 ․ 88
▶놀라다와 놀래다 ․ 90
▶잊히다와 잊혀지다 ․ 92
▶틀리기 쉬운 음식 이름 ․ 94
▶칠칠치 못하다 ․ 96
▶왠지와 웬일 ․ 98
▶깨끗이와 가만히 ․ 100
▶알맞은과 알맞는 ․ 102
▶설렘과 설레임 ․ 104
▶색깔 이름 ․ 106
▶행복하세요 ․ 108
▶아이스크림이 나오셨습니다 ․ 110
▶해님과 햇님 ․ 112

6장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야
▶다르다와 틀리다 ․ 116
▶넘어와 너머 ․ 118
▶햇살과 햅쌀 ․ 120
▶가르치다와 가리키다 ․ 122
▶매다와 메다 ․ 124
▶바래다와 바라다 ․ 126
▶바치다와 받히다 ․ 128
▶반드시와 반듯이 ․ 130
▶쟁이와 장이 ․ 132
▶어떡해와 어떻게 ․ 134
▶던지와 든지 ․ 136
▶한창과 한참 ․ 138
▶일찍과 빨리 ․ 140
▶애와 얘 ․ 142
▶체와 채 ․ 144
▶띄다와 띠다 ․ 146
▶아니요와 아니오 ․ 148
▶⁀만큼과 ∨만큼 ․ 150
▶잘⁀나다와 잘∨맞다 ․ 152
▶못⁀하다와 못∨하다 ․ 154
▶한⁀번과 한∨번 ․ 156
▶다음⁀과 다음∨날 ․ 158
▶한밤⁀중과 공부∨중 ․ 160
▶뱃속과 배 속 ․ 162

7장 외래어는 어떻게 쓸까?
▶고유어, 한자어, 외래어 ․ 166
▶화이팅과 파이팅 ․ 168
▶소세지와 소시지 ․ 170
▶쥬스와 주스 ․ 172
▶수퍼와 슈퍼 ․ 174
▶케익과 케이크 ․ 176
▶씨추와 시추 ․ 178
▶순화어 ․ 180

맞춤법이 쉬워지는 용어 풀이 ․ 182
읽기 전에 푸는 퀴즈 정답 ․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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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ㆍ지은이 우리누리

저자소개

여러 동화 작가들의 모임인 우리누리는 어린이의 눈빛으로 꿈이 담긴 다양한 책을 기획, 집필하고 있습니다. 교양과 생각의 폭을 넓혀 주는 아동 도서를 통해 이 땅의 주역으로서 갖춰야 할 자질을 심어 주고자 하는 것이 우리누리의 큰 바람입니다. 

저서

 <<소중한 우리것 재미난 우리 이야기 시리즈>>, <<우리 역사 박물관 전집>>, <<이야기로 만나는 GoGo 지식박물관 시리즈>>, <<아빠 법이 뭐예요>> 등이 있습니다. 

ㆍ옮긴이 심심스쿨

저자소개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그림을 그리는 부부 화가입니다. 재미있는 만화와 일러스트를 그리면서 날마다 재미있게 놀며 하윤이, 시윤이 두 아이와 일산에서 살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www.simsimschool.com을 둘러보면 다양한 그림과 사는 이야기를 볼 수 있답니다.


ㆍ옮긴이 우연이

저자소개

그림을 그리는 것이 너무도 행복한 작가입니다. 아이들이 그림을 보며 상상의 나래를 펴고 웃음을 지을 때 큰 기쁨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고 싶답니다. 홈페이지 www.wooyoun.com을 둘러보면 다양한 그림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Go Go 지식박물관 - 우리말 구조대》, 《궁금하거든? 과학》, 《아이작의 파닉스 사전》 등이 있습니다.

ㆍ옮긴이 홍수진

저자소개

항상 넘쳐나는 상상력으로 즐겁게 만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온라인 웹진에서 만화를 연재하다가 <고래가 그랬어>, <개똥이네 놀이터> 등 여러 만화 잡지에 만화와 일러스트를 연재했습니다.

저서

그린 책으로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 기후와 생활》이 있습니다. 

ㆍ옮긴이 하민석

저자소개

경상남도 김해에서 태어났습니다. 1997년 한겨레 문화센터 만화전문반을 다니면서 만화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저서

월간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연재한 만화를 묶어 《도깨비가 훔쳐 간 옛이야기》, 《안녕, 전우치?》를 펴냈습니다. 

ㆍ옮긴이 윤유리

저자소개

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오랜 꿈이었던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철새 탐조대 캐릭터 공모전 최우수상, 천재교육 캐릭터 공모전 특선을 수상했습니다.

저서

그린 책으로는 《초등학생이 꼭 가야 할 교과서 역사 여행》, 《초등 생물 생생 교과서》, 《손으로 따라 그려 봐》, 《재미있는 지구촌 종교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ㆍ옮긴이 소노수정

저자소개

소노(Sogno)는 이탈리아 어로 ‘꿈’을 뜻해요. 저에게 꿈이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가꾸고 싶은 것이랍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만화가들의 모임 ‘에코믹스’에서 활동하고 있어요.

저서

 《놀면서 배우는 사계절 자연 빙고》, 《칭찬 한 봉지》, 《똥장군 토룡이 실종 사건》 등 다양한 동화 일러스트와 만화를 그리고 있어요.  

연관 프로그램

아래 프로그램은 길벗출판사가 제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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